
<사진, 오른쪽에서 2번째 경기대 서울캠퍼스 평생교육원의 동규찬 직원>
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평생교육원 동규찬 직원이 지난 4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“2024년 서대문구 평생교육 성과공유회”에서 평생교육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대문구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.
이 행사는 서대문구청에서 주관하여 “2024년 담장없는 대학, 서대문 행복캠퍼스” 사업 일환으로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개최됐다. 이 사업은 서대문구와 서대문 구내 대학이 협업하여서대문구 소재 주민, 대학생, 직장인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.
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는 ▲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전략 수립 및 리더십 역량 강화 ▲반려동물의 행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운영했다.
‘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전략 수립 및 리더십 역량 강화’ 교육은 경영학과 인문학 관점에서의 소비자 트렌드 변화의 이해와 참여형 과정 진행을 통해 서비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△기업가 정신과 비즈니스 △고객분석과 서비스전략 △ESG경영을 통한 경쟁력 강화 △성공하는 기업가의 소통리더쉽 △경영수업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.
‘반려동물의 행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’ 교육은 반려인 1300만명 시대에 돌입하여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려인, 반려견의 행복을 위해 △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 △반려동물 위생관리 △반려동물 음식제작 △기초 훈련법 △동물 법규 등 의 주제로 사업전망과 방법론에 대해 진행됐다.
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은 동규찬 직원은 “21년부터 24년까지 10개의 관학 협력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강자들에게 경제적 부담 없는 시대에 맞춘 역량개발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고 해당 수강자들의 높은 만족도에 성취감을 느꼈다”며, “사회적 목적 달성을 위해 해온 당연한 업무를 인정해준 서대문구청장님과 이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경기대의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